뭔가 일상물은 리얼리티한 느낌이 있어야하고 모두가 공감할만한 소재등으로 꾸며 작품에 녹아내어야하는게 기본적인데요.
우리나라의 시청자들은 리얼리티보다는 이상향을 추구하는경향이 있답니다.
가난한 여주인공이 잘나가는 집안의 도련님을 만나 맺어지는 현실이랑 동떨어졌지만 누구나가 꿈은꾸는 그런것들을 더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
뭔가 더욱 자극적이고 말이 안되는 스토리를 말이되게 만드는 스토리를 만드는게 우리나라의 트랜드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 주시청자들의 취향에 맞추려다 보니 말씀하신 미드같은 수수한 일상물등이 안만들어지고있는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