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봉 씨는 2010년대 중반 이후 건강 문제로 인해 작품 활동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 직전까지 갔다가 응급실에서 가까스로 살아났던 일화가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 그는 작품 활동을 줄이고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주봉 배우는 최근 TV조선의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어요. 그는 친구인 윤문식의 건강을 걱정하며 함께 연극을 관람하기도 했어요. 최주봉은 연기 경력 50년을 맞이하며 여전히 활발히 활동 중이고, 과거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의 인상적인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최근에는 강원도에서 친구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