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의 작가 찰스 디킨스가 주간지에 작품을 연재할 때 처음으로 사용한 '클리프 행어' 기법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드라마나 웹툰, 소설 등이 마지막을 극적으로 끝내며 흔하게 느껴지지만 과거 찰스 디킨스가 이 방법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없었습니다. 찰스 디킨스가 최초로 이 기법을 사용하며 주간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었죠. 마치 절벽에 매달려 있는 사람처럼 매우 극적인 상황에서 끝을 내서 다음 주간지나 드라마를 보게끔 만드는 상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