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보안전문가를 꿈 꾸는 학생인데..

만약에 어나니머스 같은 해킹 집단에 해킹을 당해서 금전적 손실, 개인정보 유출, 서비스 마비, 등이 발생하면 대기업의 회장이나, 보안팀에서 게급이 제일 높은 사람한테 뺨따구를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입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보안문제로 해킹을 당하면 그 기업에 규정에따라

    책임은 따를수 있지만 물리적 폭력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대기업의 보안 전문가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다면 책임이 따를 수 있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내부 징계규정이나 법적 처벌 규정에 따르는 것이지 법 이외에 물리적인 폭력을 가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기업에서는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 보안팀의 책임자를 처벌하는 대신,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것에 주력해야 합니다. 해킹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사고 대응팀이 구성되는데요.

    여기에는 보안전문가, 법무팀, PR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킹의 원인과 침입 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를 통해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고 사고를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해킹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 개인정보 유출, 서비스 마비 등의 피해를 평가하고 이를 공지하거나 관련 기관에 보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칩입 경로를 차단하면서 시스템을 복구하고요.

    백업 데이터를 이용해서 손상된 데이터를 복구하고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요.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요. 직원 교육, 시스템 업그레이드, 보안 정책 개선 등을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우고요. 또 해킹 사고의 책임은 보안팀 전체 또는 특정 개인에게 전가할 수 있겠지만 이는 어디까지 법적 절차를 따른 선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보안 전문가로서 중요한 것이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빠르게 대응하고 예방 조치를 강화하면서 끊임없이 학습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인데요. 해킹 사고는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이를 통해 배우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한 태도라고 하겠습니다.

  • 대기업이 보안 전문가로 일하다가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될 경우에는 뺨을 맞는 것이 될 수가 아니라 보직 해임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