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자식을 한명만 키우면 두세명 키우는 집보다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뿐아니라 한아이를 집중적으로 신경써서 보살펴 줄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외롭기도 하고 큰일이 있을때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겠지요. 또한 혼자이다보면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걸 다 해주기때문에 남을 위한 배려나 사회성이 부족할수도 있습니다...그러나 부모가 어떻게 양육하는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수 있기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그 자녀에게 모든 에너지와 돈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자녀가 많은것과 비교하면 본인이 해주고 싶은 것을 부담없이 해줄 수 있고, 육아기간이 짧아서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나면 엄마가 직장을 다시 다닐 수도 있고 본인의 삶을 찾을 수 있죠. 하지만 그 아이는 양육환경이나 방식에 따라 사회성이 다소 부족하고 이기적인 아이로 자랄 가능성이 높고, 부모도 그 아이 하나만 키워본 초보이기 때문에 부모로서도 조금 서툴 수 있죠. 그리고 아이가 좀 외로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