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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 하차시 만원손님인 경우 잠시만요.. 내릴께요라고 양해를 구하고 밀어내는 사람과 아무말 없이 그냥 밀어버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지하철이나 버스 하차시 만원손님인 경우 잠시만요.. 내릴께요라고 양해를 구하고 밀어내는 사람과 아무말 없이 그냥 밀어버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왜 본인이 사람을 밀어야 하는지 말하지 않고 그냥ㅍ미는 심리는 왜 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양해를 구하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반면, 아무 말 없이 밀어버리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해 알리지 않고, 상대방의 반발을 무시하는 것으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불편을 겪더라도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밀어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만원일때는 누구나 신경이 날카롭고 예민하기 때문에 서로 조심해야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하류 사람들이죠.
전혀 인간적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굳이 그런말 할필요 없다고생각 하겠지요. 남한테 굳이 내가 이야기 하기 귀찮다 그냥 내린다 .. 이런 심리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