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의 식객이랍니다.
식객은 2700만부이상 팔렸는데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될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요
그다음으론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이 2천만부정도 팔렸는데
야구만화의 전설이죠ㅎㅎ
강철수의 '발바리의 추억'도 1500만부 이상 팔렸고 박봉성의 '달려라 하니'도 1000만부가 넘었어요
이두호의 '날아라 슈퍼보드'도 1000만부 이상 판매됐는데 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였죠
최근에는 윤태호의 '미생'이 900만부 이상 팔리면서 현대 직장인들의 삶을 잘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이런 만화들이 많이 팔린건 재미도 있지만 시대상을 잘 반영했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