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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어제 대려온 고양이가 왠지 모르겠지만 옆에서 손을 넣어서 안 만져주면 울고, 밥먹을때도 얼굴치우면 울어여 그래놓고 보고 있으면 자기몸을 구루밍해여 새벽 5시인데 뭘 원하는걸까여? 계속해서 옆에 있는거 확인하려고 하는듯 한데 왜 이런걸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고양이가 좀 혼자있는걸 싫어하고요.
누가 옆에 있기를 바라는것 같네요.
의지하는것 같아요.
계속 만져주거나 아니면 훈련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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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왕도마뱀233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고양이들은 처음에는 그렇습니다 보통 한 달 정도 적응하는데 필요하고요 고양이들은 진짜 이상하게 한 달 정도 지나고 지나면 지날수록 적응 엄청 빨리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시면 됩니다
진기한기린175
새로 대려온 고양이가 보이는 행동은 낯선 환경에서 발생하는 불안감이 크기 때문에 당신에게 의지하려는 행동을 보이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표현하거나 안정을 찾으려 합니다. 혹은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병원 방문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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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아직 성묘가 아니라면 계속 울 수 있습니다. 어제 처음 데려오셨다고 하셨으니 낮선 느낌에 계속 부르는 것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