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목줄이나 몸줄을 착용하면 통제가 어느정도 되어서 산책이 가능한데 고양이는 반면 자기 의지가 강하니 이런 목줄로 통제가 힘들뿐더러 목줄이나 몸줄을 착용하고 나가면 환경이 낯설어지니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강아지처럼 먼저 걸어가는게 아닌 엄청 경계하면서 갑니다. 그러다보니 산책하기 힘들고 가아지들처럼 산책할 맛이 안 납니다.
미국이나 전원주택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고양이를 어느 풀어놓고 키우는 집들은 자기의지로 산책하다가 밖에서 놀게하지 사람의 통제권 하에 산책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