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가 힘들까요. 아니면 나이를 많이 먹을 때가 힘들까요?

제가 아르바이트를 20살 부터 시작해서 6년이 다되가는데, 일 끝나고 나면 힘들고 지친 하루 이지만, 보람찬 하루를 보내는 것과 같은 느낌이면서, 반성하게 된 느낌을 받았는데.

10년이나 20년 후에도 비슷한 일을 하면 똑같이 일어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먹는다고 몸이 예전 같지는 않겠지만은 지금처럼 성실하게 살면 그만큼 요령도 생기고 마음의 근육이 붙어서 견딜만하실겁니다. 지금 느끼는 보람이나 반성하는 마음들이 나중에는 큰 자산이 될거라 보고 세월이 흘러도 일에 대한 진심만 있다면은 그때도 충분히 잘해내실수 있을테니 너무 미리부터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잘살아가시면 됩니다.

  • 젊을 때 힘든 이유야간 주말 고객 대응 등으로 육체·정신적으로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최저시급 근처로만 운영되는 편의점·카페 등에서 임금·가산수당 문제로 불만이 제기되기도 합니다.

  • 인생은 한 순간이 아니라 변화하는 현재의 흐름입니다.

    과거에 질문자님의 상황이나

    앞으로 겪을 상황 모두

    나 라는 과정에서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죠.

    즉, 뭐가 더 힘들까 라는 사실보다는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힘들지만

    늘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한번 돌아보고 마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 같은 일을 할 떄 나이에 따라 그 느낌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20-30대에 야근을 하는 것이라 50-60대에 야근 하는 것은 몸에서 받아들이는 체감이 다릅니다. 20대에 야근을 하면 뿌듯한 기분과 동시에 다음에도 야근을 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50대에 야근을 하면 뿌듯함 보다는 솔직히 피곤함이 더 심하게 느껴 질 것 입니다. 즉, 같은 일을 해도 나이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 질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이십때는 체력이 좋으니 힘든일을 해도 별 로지치지도앐고 힘든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30대까진 젊고 힘든지도 ㅇ소르겧지만 40대는 좀다르지 않을ㅈ까요40대 부터는 몸의노화도 시작되고요

    나는 60대후반인데 정말 작년다르고 올해 달라요

    같은일을 해도 능률도 안오르고 힘은 더들고 밥해먹는일도 힘이들고 싫어서 자꾸나가서 한끼 떼우자고해요

    열심히 일하시니 10년후 20년후에는 더좋은일 이 생길겁니다

    똑같은일은 한다면 너무 삶에 발전이 없는것 같고요

    더 좋은일들만 많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