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다고 몸이 예전 같지는 않겠지만은 지금처럼 성실하게 살면 그만큼 요령도 생기고 마음의 근육이 붙어서 견딜만하실겁니다. 지금 느끼는 보람이나 반성하는 마음들이 나중에는 큰 자산이 될거라 보고 세월이 흘러도 일에 대한 진심만 있다면은 그때도 충분히 잘해내실수 있을테니 너무 미리부터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잘살아가시면 됩니다.
같은 일을 할 떄 나이에 따라 그 느낌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20-30대에 야근을 하는 것이라 50-60대에 야근 하는 것은 몸에서 받아들이는 체감이 다릅니다. 20대에 야근을 하면 뿌듯한 기분과 동시에 다음에도 야근을 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50대에 야근을 하면 뿌듯함 보다는 솔직히 피곤함이 더 심하게 느껴 질 것 입니다. 즉, 같은 일을 해도 나이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 질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