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65세 어머니가 대리점에서 사기당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3개월 전에 갤럭시 24로 바꾸시면서
통신사 sk로 바꾸셨습니다
대리점에서 기기값 30만원에 해준다
카드 발급 받고 30만원 쓰면 2만원 할인해준다
요금 3개월 6만얼마 내면 그 뒤로 2만원대라 했대요
근데 매 달 12만원 가까이 요금이 나왔고 대리점에 따지니 카드사 할인 신청을 자기가 까먹었다고
누락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6만원 요금이 12만원이 되나요?
그리고 sk 전화하니 엄마 기기값이 80만원이라네요
사기당한거 맞죠? 보상 못받마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리점사기는 보상못받습니다. 단통법으로 인해 대리점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것같습니다.
기기값도 할인 하나 못받고 제대로 내고있으시네요. 대리점에서 팔때 녹음해둔거 있으면 그걸로 소송걸수있겠지만, 이마저도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카드할인받는거 대리점에 누락했다고 인정했으니 돌려달라고 하세요.
요금제 6만원짜리 맞나요? 요금제가 6만원짜리가 있을리가 없을텐데요. 아마도 89요금제나 99요금제를 넣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카드로 기기값 결제하고 오셨다면 사기가 성립됩니다. 할부는 할부대로 셋팅되어있고, 기기값을 결제하였다면 이중으로 기기값을 납부하는 셈이 되어버리니 체크해보세요.
6만원요금제를 사용하고, 기기값할부 셋팅되어있는거 포함하고, 부가서비스 왕창때려넣으면 12만원이 나오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계약서를 살펴보세요
계약서와 다르게 요금을 납부했다면 당연히 보상을 받을 수있습니다.
아직도 폰팔이들에 사기질은 그대로입니다.
꼭 젊은 사람이 같이 가서 체크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