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네에 가면 의약품기기 홍보관이라고 차려 놓고, 노인 등 주민들을 불러, 이것 저것 선물하며, 손님을 끄는데, 아는 지인이 자꾸 방문하여 이것 저것 좋다고 가져오는데요,
동네에 의약품기기 홍보관이 있는데, 노인분들이나 주민들이 자주 가서 선물도 받고 하는 걸 보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속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돼서요. 혹시 이게 정당한 곳인지, 아니면 좀 의심스러운 점이 있는 건지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동네에서 의약품기기 홍보관 이라고 차려 놓고
노인 분들 및 주민등을 불러 이것 저것을 선물하고 호객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합법적인 운영이 아니라 안 좋은 부분의 휘말릴 수 있어요.
즉, 강매를 강요하고,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사기를 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불법 행위가 행해지는 곳이기 때문에 정당한 곳에서 운영을 하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