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버님께서 집에 와서 현관문을 열때 강아지가 짖고 반기니 좋아하고, 방문을 나서서 짖으면 조용하라고 간식주고, 그리도 좋은 아버님이 어디에 들어갔나 보고싶고 걱정되는데 부시럭 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아빠?" 하며 짖는 어쩌면 애정 듬뿍한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아버님이 강아지를 대하는 태도에 의해 짖음은 결정되는것이니 교정대상은 아버님이지 강아지가 아닙니다.
전문 훈련사의동뭉을 받아 아버님의 훈련을 시행해야 강아지의 변화가 일어나니 아버님과 잘 이야기 해보시고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