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외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들처럼 수백, 수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작품은 드물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당당히 흥행에 성공하고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작품들이 분명히 있어요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어요.
2011년에 개봉해서 2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히트했죠.
국내에서 자체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로는 이례적인 대성공 사례로 꼽힌답니다.
뽀로로 극장판 시리즈도 빼놓을 수 없죠! 매년 꾸준히 극장판이 나오는데, 특히 어린 친구들과 가족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안정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 외에도 <언더독> 같은 작품은 뛰어난 작품성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고, 해외 영화제에서도 인정받는 등 다른 방식으로 성공을 거두기도 했어요.
<언더독> 2019년에 개봉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이 작품들 모두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진 자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영화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