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혹시 사이비인가요?.........
서점에서 집 가는 길에 2명의 여자가 날 붙잡더니 "인상이 좋아보이세요"했습니다
한 명은 부채 같은 것을 들고 있었습니다.
조상님 얘기도 나왔고 저한테
"왜 의심을 하세요? 경계를 하세요?"라는 말도 하더군요
지하철 기다리면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는데 안 보내주는 거에요.
지하철이 왔을 때 계속 안 타고 버티니까 그 두 년이 짜증을 팍 내면서 가더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일단 갑자기 인상이 좋다고 말을 거는 거 부터 사이비가 전형적으로 사용하는 패턴입니다. 거기다 조상님 이야기도 나왔고 왜 의심하냐 경계하냐 이런 말을 하는게 종합적으로 사이비일 확률이 99.999%라고 보입니다. 다음부터는 확실하게 거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거 사이비라고 볼라면 볼수도있습니다.
특정 종교관련 단체로 보시면 되고요.
쫒아가면 금전등을 요구하고 사람을 힘들게 하는경우가 많기 때문에 절대로 쫒아가지 않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좀 만만해 보인다싶으면 싫다는데고 계속 붙어서 사람을 귀찮게 하는데요.
강하게 나가셔야해요.
저런사람들 관련해서 할말이 참많은데 잘못말하면요새는 고소등이 너무 쉽게 가능하기에 제가알고있는 그단체들의 정보등을 함부로 발설 못하는점은 양해 부탁드려요.
네, 말씀하신 상황은 사이비 종교나 유사 포교 활동의 전형적인 접근 방식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여러 사례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길거리에서 “인상이 좋다” “조상님이 도와주신다”는 말로 접근해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한 뒤, 특정 장소로 유도하거나 금전 요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왜 의심하냐” “경계하지 말라”는 말은 비판적 사고를 차단하려는 전형적인 심리적 압박이고, 화장실을 못 가게 하거나 지하철을 못 타게 하는 행동은 자유를 제한하려는 위험 신호입니다. 아주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