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된 사항입니다. 단순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결과물로서의 해시하락은 비트코인을 채굴하던 채굴노드들이 off된경우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지금의해시하락은 마이닝회사의 해시장난일수도 있으며 대규모 고래들의해시
하락후 시세변동을 기회삼은 시세조작세력일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비트코인 시세와 해시와의 관계가 정확하다고는 볼수없습니다. 하지만 해시의 하락에 대해 뚜렷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해시하락후 비트코인의 변화가
나타난것은 사실입니다. 9월경 비트코인 해시하락후 폭락장이 온것을 기억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매월 비트코인 선물마감일이 올때쯤이면 해시하락을 의도적으로 유도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해시가 9000만T/HS를 넘다가 갑자기 5000만 T/HS로 급감하였습니다.
그후 몇일후 비트코인은 10000달라이하로 급락했습니다.
해시가 하락한 이유는 알수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패닉셀을 유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재의 경기침체 구간에선 비트코인은 금과 연동하여 상승해야 합니다.
이번주 선물만기에 연동하여 비트코인을 폭락시켜 저가에 매수하는 기관성 매수세력의 작전이아닌가 싶습니다. 해시는 이런식으로 비트코인의 상승시점을 예측하는 데이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꼭 해시와 비트코인의 상승이 연동된다고 할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해시는 비트코인 상승의 시점에서 비례하여 상승하였습니다.
비트코인은 2140년까지 2100만개를 채굴로 문을 닫게 됩니다
내년 5월이면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오기도 하죠,, 이때 채굴보상갯수와
난이도도 조정이 되구요, 채굴어려움이 증가합니다.
비트코인 해시가 증가한것은 신형채굴기에 대한 보급이 늘었구요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할수록 해시가 증가하는 현상은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일례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장비가 불과 몇년전만해도 안트마이너S9가 많았습니다.
해시로는 14.5T/HS 속도가 나왔구요, 지금은 S17로 55T/HS 속도가 나옵니다.
실로 엄청난 속도 증가로 인해 비트코인 해시가 8000만 T/HS로 늘어난경우입니다.
아마도 앞으로의 몇년후면 더 빠른 장비가 나올겁니다. 당연 비트코인 시세도
증가하겠지요. 아무리 반감기래도 더 빠른 해시로 더빠르게 선채굴 하려고
장비투입과 장비교체로 해시는 더 늘어날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