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일반적으로 보통의 부모들은 자식 대학 등록금을 언제까지 지원을 하나요?
부자가 아닌 보통의 평범한 부모들은 자식 대학 등록금을 언제까지나 어느정도나 지원을 해주는가 해서요. 보통은 졸업할때까지 지원을 해주나요?
용돈은 자식들이 알바를 해서 벌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자녀셋이 모두 대학을 졸업한 입장에서 집안경제가 안좋다면 할수없지만 부모가 자녀를 세상에 내어놓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알바를안하고 공부에 매진할수있도록 대학까지 지원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회에나가면 평생 경쟁하면서 살아야하는데 학생 시절에라도 편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어떤 부모들은 독립심 키운다고 1회 학비만 준다는데 저는 반대입장입니다 부모로서 멘토 역활만 잘해주면 학비지원 다 받아도 독립심강하게 바르게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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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보통 대학생 학비까지는
지원해주는 집들이 많습니다
다만 용돈 같은 것은
스스로 벌어서 쓰게끔 하고
공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들만
지원해주는 것이 제 주변만 봐도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은 4년제 졸업할때까지 지원을 해주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학자금대출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유가 되면 등록금에 용돈까지 주지만 여유가 안되시면 보통 용돈은 학생이 알바를 해서 충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해 주는 것은 집안상황이나 환경 그리고 부모의 교육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부모님은 자녀가 4학년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하지만 그외에도 학자금대출,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본인 스스로 자립하며 부담하는 자녀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평범한 부모들은 자식의 대학 등록금은 졸업할 때까지 지원해주는 편입니다. 다만, 생활비나 용돈은 학생이 알바를 통해 일부 마련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마다 상황이 달라 등록금 일부만 지원하거나, 장학금·대출을 활용하도록 권유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등록금은 대부분 부모 부담, 용돈은 자율적으로 벌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