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병원급 대학병원에서 응급으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수술이 있더라도 초응급의 경우는 다른 수술방을 열어서 수술 진행합니다. 중요한 건 복부대동맥류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파열이 되는 것이 풍선처럼 터지는게 아니기때문에 약간의 시간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예 한번에 터지는 상황이라면 급사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당 사항은 파열이 발생하였을 때의 병원의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평상시 24시간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있더라도, 질문자 분이 파열되었을 때 다른 파열된 환자를 이미 수술 중이라면 질문자 분을 동시에 수술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수술이 불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