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와 같이 급격한 온도 변화, 일교차 차이 등의 환경은 알러지와 비염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 증상이 특히 심해진다면 이 시기에는 좀 더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 코를 보호하고 실내 습도를 항상 40~50%정도로 유지해주시구요. 하루에 1.5리터 정도의 수분을 섭취해주면 콧속 점막이 촉촉해지고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2번정도 아침저녁으로 생리식염수를 활용해 코세척을 해주는 것도 비강의 이물질을 씻어내주고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