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개인의 성격에 있어서 외동은 형제가 있는 아이들과 다른점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외동 아이가 고독하고 독선적이며 적응력이 부족하다는 고정관념을 증명 하는 연구는 어디에도 없다고 합니다. 외동아이 쪽이 육아에 실패할 확률이 낮으며 안정되고 행복한 인생을 살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형제가 있건 없건 고독한 사람은 고독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고독하지 않다는 것이 대부분의 견해입니다. 오히려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져 심리적으로 위축될수 있으니 앞선 걱정은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