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액션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람 목이나 뒤통수 탁 치면 사람 기절하는가?
액션이 주로 나오는 액션영화나
첩보영화 등에서 보면
경비병의 목이나 뒤통수 쪽을
탁 치면
그냥 맥없이 기절해버리는 장면을 심심찮게 보게됩니다.
저도 격투운동을 십년가량 해봤기에
저게 진짜 가능한가? 싶은 의문이 항상 들었는데요
그렇게 그냥 탁 쳐서 기절할 거 같으면
호신술도 그냥 탁 치면 되나싶어서
좀 어이없기도 한데요?
실제로 그렇게 치면 기절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사실 후두부 가격은
UFC같은 종합격투기에서도 금하는 기술로
뒤통수 쪽은 뇌로가는 신경회로 경로라
거기가 타격이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기에 그런 공격은 못하게 되어있는데
그걸 강도를 조절해서 단지 기절만 시킨다?
아니면 뭔가 혈도를 쳐서
점혈법같이 기절을 시키는 건가요?
정확히 어떤 건지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