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답변은 단순 참고용으로 사용해주실것 당부드립니다.
발열 양상이 지속된다면 혈액 배양검사 등이 요구될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발열의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평가작업이 요구되고요..
다만, 이것이 수액에 의함은 가능성 낮아보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수액이 균에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 극히 적지요. 그리고 이것이 혈액으로 들어갔다면, 그리고 이로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것은 패혈증으로 진행되겠지요.
단순 미열 정도라면, 그 가능성은 극히 적습니다. )
그리고 수액을 맞았던 이유가 있었을 텐데, 이전 감염성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보다 명확한 평가 위해서는 병원 재내원 권유드려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