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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으랏차차

서울시가 아이 돌봄에 이어 마을버스 기사도 외국인 노동자 채용 방안 추진중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아이 돌봄에 이어 마을버스 기사도 외국인 노동자 채용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하는데요 인력난이 심각해서 계속 비자를 내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고용노동부는 안받아주고 우리나라 실업 급여 없애야 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복지를 줄이고 굶어야 일을 할 꺼 같은데 저는 그런 소리도 들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나라에서 빚을 다 탕감해주는데 공부를 왜하냐고 돈도 알아서 주고 할 필요 있냐고 그런 말 까지 나오더라구여 저는 복지를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아이 돌봄에 이어 마을버스 기사도 외국인 노동자 채용 방안을 추진중인 것은 거기에 필요한 내국인이 부족하여 그런 것입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인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나라에서 복지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기초생활수급자되어 일안하고 원간 80만원 받고 산다면, 그 생활이 만족하겠습니까? 복지급여를 받는 사람은 일할 능력이나 건강이 안좋아, 고령으로 인하여 불가피하에 나라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복지급여와 외국인 인력채용과는 전햐 연관이 없는 문제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해요!

    복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그들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말을 못해요.

    다만 사각지대 사람을 파악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요.

    받아야 할 사람은 막상 못받더라고요.

    복지수급구조를 다시 확인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해요.

    월요일도 화이팅이에요!

  • 사실 복지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는 너무 심한것도 사실입니다 즉 선거때마다

    노인복지를 늘이거나 아니며 어려운 이웃에게 선심쓰듯이 공약을 하고 있는데요

    모두 선거에 당선되려고 하는것도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에서 최소 50프로

    정도 줄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