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맛있는 스테이크 굽기가 따로 있지는 않지요. 개인 취향에 따라 레어, 미디엄, 웰던 등 굽기 정도를 다르게 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너무 익히지 않은 것도 아니고 너무 익은 것도 아닌 미디엄 굽기 정도로 먹는 걸 좋아합니다. 주변을 보아도 대부분 미디엄 정도로 구워 먹는 것 같아요.
그것은 사랑의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애매한 사람들은 미디움을 먹는게 좋겠지요 그런데 소고기를 그렇게 굽는 것은 소고기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디움 레어가 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움이나 웰던으로 먹을 바에는 돼지고기를 바싹 튀겨 먹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