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들은 거의 다죽었다고 보시면 될거에요.
예전에는 알게모르게 오프라인 손님들 좀 숫기 없어보이고하면 한탕한탕 크게 남겨먹을수있는 기회가 계속 주어지다보니 점포 유지가 쉬웠던것 같은데 온라인 시장 발전으로 이제 대략적인 정가등을 다 파악하고 방문하기도 하고 장사꾼들이랑 언변하기 싫어 온라인 마켓등에서 전자기기들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사실상 오프라인 상권이 무너진겁니다.
용산 뿐아니라 여러 it전자기기 를 판매하는 종합 상권들이 지금다 전멸하다 싶히했죠.
지금도 간간티 뛰엄뛰엄 빈점포 사이사이에 오프라인 점포를 유지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제 그런 남아있는 점포들끼리 온라인시장에 상품을 올려 판매하고 하죠.
누구나가 가격을 쉽게 알수있는 시대가 도래하였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그러한 사장님들의 담합하여 가격을 정할 여지가 있어 외국에 비해 컴퓨터 부품이 더비싼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