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중고품을 한번도 안사봤는데, 이거 스스로에게 야박한걸까요?

제목 그대로 살면서 당근이나 중고나라 같은 중고 거래를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당연히 돈이 많은건 아니고, 아버지가 기기쪽에서 일하시는데 사용 불분명한 중고품은 상품이 별로다/효율성 떨어진다는 소리를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라다 보니까 저도 자연스레 중고품 구입을 피해왔습니다.

돈이 필요한 물품도 꾸역꾸역 돈 모아서 구매했는데,

주변둘러보면 남들은 중고거래를 일상생활처럼 하고 다니고, 계속 한푼두푼 돈모아서 새제품 사고 있는 저 보면

괜히 혼자서 뻘짓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스스로에게 야박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그건 사람 스타일 의 차이 아닐까요 내가 중고를 사서 그냥 편하게 쓰는 사람과 새거를 사서 쓰는 사람과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중고도 쓰던것도있지만 새제품도 나오기도합니다. 저도 사보니 괜찮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죠,

      아버님 말도 맞지만 요즘은 무조건 새거 사지 않아요,

      나한테 맞는 가성비 좋은 물건도 많기 떄문이죠, 물론 새거보다야 좀 떨어지겠지만

      중고도 잘 사면 좋은거 많아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박각시215입니다. 같은 상품대비 저가에 살수있다면 그또한 효율적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약20프로이상 싸도 사는게 이득이죠

    • 안녕하세요. 희망풍차입니다.


      저도 특별히 중고거래 한 적 없습니다.


      새 상품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서


      오래 쓰는것도 좋은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