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약 2000년전 한 사군 시절에 수많은 중국의 한족들이 한반도에 이주해 오면서 그들의 초한전을 모티브로한 장기를 퍼뜨렸다는 설이 널리 퍼져있는데 한민족들이 이 초한전을 가상하여 한국 체질에 맞는 장기로 연구하고 개량하여 지금 한민족이 두고 있는 장기로 발전시켰다고 하는것이 유력한 설이며 반면에 장기가 북부여 이전에 한국에서 만들어졌으며, 발해와 신라의 모양을 한(漢)과 초(楚)로 바꿈과 동시에, 한국의 민속놀이가 중국 놀이로 왜곡되어 전달되었다는 주장 도 있으나, 정설로 인정 받지는 못하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