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 친구의 가업 하는 모습이.. 고민 됩니다.
남자 친구가 부모님 가업을 물려받아 같은 30대 중반 또래 남자들 보다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면 부모님의 개입이 결혼 생활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큰가요?? 현재 남자친구가 부모님의 의견을 우선시 하고, 전세집 같은 중요한 결정도 독립적으로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 결혼 후에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나요???. 특히 가업을 이어받는 입장이면 경제적· 업무 적인 부분까지 부모님과 얽힐 가능성이 높고, 부모님이 결혼 생활에 대해 묻고 개입하고... 그로 인해 독립적인 삶이 어렵나요? 참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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