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바게트는 왜 프랑스 바게트보다 부드러운가요?

베트남에서 먹어봤던 반미 샌드위치가 굉장히 맛있어서 한국에서도 자주 먹곤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아는 프랑스 바게트보다 훨씬 부드러운데 왜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미의 빵의 경우는 쌀과 밀가루를 섞어서 만들고 바케트는 밀가루로만 만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바케트는 좀 딱딱한 반면에 반미는 바삭하면서 부드럽습니다.

  • 베트남 에서는

    반미라는 베트남식 샌드위치? 햄버거? 같은 음식이 있는데

    그때 바깥에 빵으로 쓰이는게

    베트남 바게트 인데요.

    프랑스 통치기간에 보급된

    바게트가 베트남식 으로 변형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밀가루만으로 제조되나

    베트남 바게트에는 쌀가루가 포함되기에

    더욱 부드럽습니다.

    밀가루와 쌀가루를 섞은 반죽으로 만들어져서

    빵 자체는 딱딱하지 않고

    겉 껍질이 바삭하고 얇기에 식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