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예전 과거에는 티비가 엄청나게 두껍고 크기도 컷는데

예전 과거의 티비의 모습은 엄청나게. 두껍고 크기도

컷는데 요즘은 아주큰 화면에 아주 슬림했졌습니다 어떤

기술에 차이일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TV에 커다란 브라운관을 직접 안에 넣고 빛의 삼원색(RGB)를 직접 쏴서 화면을 출력했지만 지금은 이게 LCD나 LED로 바뀌면서 조그마한 LED 전구를 여러 개 넣어 티비를 슬림하게 만들 수 있게 된거죠. 그와 함게 더 밝은 화면으로도 티비를 볼수 있게 되었구요.

  • 요즘 TV의 두께가 예전대비 많이 감소하였는데요. 이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의 발달로 두께가 얇아진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 예전 TV는 브라운관 이라고 합니다. 운동에너지를 가진 전자를 쏘게되면, 유리에 부딛히고 빛을 발하는 방식입니다. 이런방식은 전자를 쏠 공간이 충분히 필요해서 일정이상 두꺼운 모양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달리, 현재의 TV는 LED TV가 대부분입니다. 즉 ,각각의 발광 다이오드가 직접 빛을 발산하는 것이어서 훨씬 얇고 선명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기본 원리 자체가 전혀 상이합니다.

  • 칩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고 더 고효율이 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부피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발열 등의 이슈 등도 많이 개선되어 얇아지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