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일본인입장에서는 일제식민지시절, 한국이 망했으니 국적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 한국인 입장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것이 당연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록지빠귀92
그건 말이 안됩니다. 아무리 식민지 였다고 하더라도 우리말이 살아있고 우리글이 살아있고 명절과 조상의 혼이 살아 있었는데 그렇게 말한사람은 망발입니다. 그렇게 말한사람의 조상은 일본인인가보죠.
응원하기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준 게 아니고, 강제로 빼앗긴 것이기 때문인데요.
빼앗긴 사람은 최소한 본인의 권리를 끝까지 주장 해야된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