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0대에서 40대까지 남자 취미 1위가 게임이라던데 단순 오락을 넘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이번에 갤럽에서 조사한 보고서를 보니 우리나라 남자 10대에서부터 40대까지 1위 취미가 게임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어릴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지금까지도 종종 시간이 날 때마다 하곤 하는데요 요즘은 게임이 단순히 시간 때우기나 오락을 넘어서 친구랑 소통하거나 스트레스 푸는 수단, 심지어 자기계발이나 창작의 영역으로까지 확장되는 것 같더라고요. 예전만 하더라도 나이먹고 게임한다고 하면 되게 부정적인 시선이였는데 요새는 또 그렇지도 않은 것 같던데 혹시 주변에서 게임 취미에 대한 시선이 달라진 걸 느낀 적 있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