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폴리백은 흔히 보시는 박스 포장이 아니라 비닐봉지(Polybag)에 소량의 브릭이 들어있는 미니 세트라고 보시면 돼요. 보통 피규어 하나랑 아주 작은 기체나 소품 위주로 들어있는데, 가격도 몇 천 원대로 저렴해서 아이들 가볍게 하나씩 사주기 진짜 좋더라고요.
이게 한정판까지는 아니지만 마트나 레고 스토어 계산대 옆에 가끔 깔리기도 하고, 가끔 사은품으로만 풀리는 귀한 녀석들도 있어서 수집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아요. 일반 레고 매장보다는 다이소나 큰 마트 완구 코너 구석에서 의외로 자주 발견되니까 보일 때 한두 개씩 집어오시면 애들이 엄청 좋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