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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 동묘 같은 곳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동대문과 동묘(국제 시장)는 같은 곳일까요 다른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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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대문과 동묘는 둘 다 서울의 유명한 지역이지만, 성격이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
동대문은 주로 패션과 쇼핑의 중심지로 유명합니다. 대형 쇼핑몰과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 있어 최신 유행을 접할 수 있으며, 밤늦게까지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동묘는 벼룩시장과 구제시장으로 유명합니다. 오래된 물건, 빈티지 의류, 골동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물건들을 구경하고 흥정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 동대문: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 패션과 쇼핑 중심지
* 동묘: 오래되고 소박한 분위기, 벼룩시장과 구제시장 중심지
따라서 동대문과 동묘는 추구하는 분위기와 판매하는 물건들이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특정 물건을 찾고 계시거나, 관심 있는 분위기가 있으시다면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동대문과 동묘 외에 다른 추천 장소를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동대문하고 동묘는 완전 다른곳이죠~ㅎㅎ
동대문은 주로 의료도매상가들이 밀집해있는 곳인데
동묘는 구제옷이나 중고물품파는 재래시장입니다.
동대문은 두타나 밀리오레같은 큰 쇼핑몰도 있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도 있어서 관광명소이기도 하죠
거기다가 동대문은 밤에도 새벽까지 장사하는 곳이 많아서 야시장으로도 유명하답니다
반면에 동묘는 구제시장이라고도 불리는데 빈티지한 물건들 찾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
동묘에선 옛날 물건이나 골동품도 많이 팔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고들 하네요
지하철로 따지면 동대문은 1,4호선 동대문역이나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구요
동묘는 1,6호선 동묘앞역 근처랍니다
거리상으로는 걸어서 15분정도 차이가 나는데 분위기는 완전 다르답니다
요즘엔 동묘가 MZ세대들 사이에서 뜨고있어서 주말엔 엄청 북적북적하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