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턴인데 참으면 호구 되나요? 어쩌야 할까요?
인턴인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교대근무하는데 같이 해야할 휴지통 비우기등 자잘구레한 일을 슬슬 안하고 있습니다.
상사는 아닙니다
그 외에도 일참견이 심한데 일 이렇게 하라고 하고 상사마냥 막 참견이 심합니다
그렇게 하면 불편하다고 하니까 내가 맘에 안드는가. 전임자는 안그랬다고 막 이러더군요
인탄이라 안좋은 소문나면 해고당할까 아무말못하고 다음에는 충고해주세요라고 하고 말했습니다
이러다가 호구되는걸까요?
인턴때는 다 창아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턴이라고 해서 무조건 참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직급이 낮으니 직접 충돌보다 선긋기+최소한 예의 표현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그 부분은 제가 맡기로 한 업무가 아니어서요, 혹시 상사에게 확인 후 처리할까요?'처럼 말하면 됩니다. 호구 되는 걸 막으려면 자잘한 부당 지시는 정중히 거절하고 상사에게 확인, 기록유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