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책 내용은 심리 및 정서적 지원, 일상 회복 지원, 사회적 관계형성, 사회 복귀 지원 등 사회에 부적응한 청년들의 추가 교육과 사회 참여 독려를 위한 것들이 있습니다.
사회인으로 진출을 미루고 있는 성인들이 많아질 수록 사회는 더욱 침체되기 때문에 이런 제도를 이용해서 라도 도태된 청년들을 사회로 이끌어야 합니다. 한심해 보일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런 정책이 계기가 되어 정상적인 사회인을 하나라도 만들 수 있다면 시도해 볼 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사람은 고쳐쓰기 어렵기에 효과는 미비할 가능성이 크지만 암울한 한국 미래를 피하기 위해 안 하는 것보단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