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대한민국은 배달 천국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좋게 얘기하면 유통업?..거의 모든 생필품이 배달이 되는 대한민국 세상인듯 합니다.
그 중에 음식 배달은 거의 세계 최고, 최다 수준이며 수백,수천가지의 음식을 집까지 배달해주니
이처럼 편하고 손쉬는 세상이 어디에도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씩 배달 음식을 시켜먹지만...음식이 올때마다 느끼는 것은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제품을 어떻게 회수해서
어떻게 재활용한단 말인가? 라는 궁금증이 듭니다.
음식이 남았던 안 남았던..가능하면 최대하나 깨끗하게 해서 버릴려고하지만..부득불 잔반이 남은채로 버릴때도 사실
있습니다..또,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가? 등..
이 편한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이지만...엄청나게 쏟아지는 폐 플라스틱,비닐류등의 미래는 심히 걱정이 되네요.
정부나 지자체에서는 이런 문제점에 대해 걱정과 대책을 강구 중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