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장갈때 상사가 운전하는거 민폐인가요?
저는 차가 없어요.. 그래서 출장갈때 상사가 운전합니다ㅠㅠ 민폐같긴한데 돈이 없고 차가 필요한 상황도 아니라 차를 구매하긴 어려워요.. 많이 민폐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민폐까지는 아닙니다. 상황을 들어보니 어쩔수가 없는 상황같습니다.
돈이 없는데 일부러 차를 살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상사가 자기가 그렇게 불편하고, 싫었으면 질문자님과 같이 가자고 하지도 않았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혼자 운전하는건 힘들수 있으니, 음료수라도 한잔 사주시면서 같이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일단 출장갈 때에 상사가 운전하는 것 자체는 큰 민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즉, 차량을 운전하지 못하거나 경력이 짧은 사람이 운전해서 위험한 것보다는
일행 중에서 차량을 잘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상사라면
상사라 하더라도 운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 없어서 운전을 못하면 어쩔수 없죠. 회사 차량이라면 운전을 하시는 좋은데 없으면 개인차량이라 어쩔수 없죠. 옆에서 물이나 사탕즘 챙겨주시고 이야기나 많이 해주세요. 옆에서 이야기해주는거 좋아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출장갈때 상사가 운전하는것은 민폐는 아닙니다.차가없으니 어쩔수없겠죠.같이가실때 드실수있는 음료나 빵같은것 사가지고 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민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사한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조수석에서 잠을 자는 거 보다 상사와 이야기를 하시면서 상사에게 커피 정도 사드리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이기 때문에 감사하다, 죄송하다 등 말씀 드리고 가벼운 음료수라도 준비해보시면 어떨까요? 너무 눈치보지 않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듯 말과 행동을 하신다면 충분히 괜찮은 상황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