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청소년 독서에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추천 소설 있을까요?

청소년 남학생입니다. 예전엔 참 책을 많이 있는 어린이였는데 지금은 책에 손을 놓고 있어요. 다시 흥미를 느낄 만한 소설 추천 받습니다. 200-300페이지

불량의 소설이면 좋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책 많이 읽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상황이면, 너무 어렵거나 두꺼운 책 말고 짧고 몰입 잘 되는 소설부터 시작하는 게 진짜 좋아요.

    그래서 딱 그런 느낌으로 몇 개 추천해드리면요.

    위저드 베이커리

    청소년 소설 입문으로 진짜 많이 추천되는 책이에요.

    기묘한 빵집 이야기인데 판타지랑 현실이 섞여 있어서 몰입감 좋고, 약 200~300페이지 정도라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스파클

    200페이지 정도라 가볍게 읽기 좋고,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금방 빠져들어요.

    처음 다시 독서 시작할 때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나나

    분량 짧고 전개 빠른 스타일이라 지루할 틈이 없어요.

    “책 다시 읽어볼까?” 할 때 재미부터 붙이기 좋은 책이에요.

    정리해드리면

    처음 다시 읽기 → 위저드 베이커리

    짧고 감정 몰입 → 스파클

    빠르게 읽히는 재미 → 나나

    처음에는 좋은 책 찾으려고 하기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책 하나 잡는 게 제일 중요해요! 즐겁게 보시면 좋겠네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청소년 이라면

    삼국지. 수호지 등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관련 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책에 대한 흥미.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 알베르 카뮈

    이방인

    페스트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개선문

    J.R.R 톨킨

    반지의 제왕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물 장편 아무거나

  • 200~300쪽 분량의 책이 많지 않아서 조금 더 페이지 수를 늘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200~300쪽 페이지의 책을 읽어야 한다면 (브로콜리를 좋아해)나 (그 레벨에 잠이 오니?)가 재밌게 읽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그밖에도 (더 기버) (완벽한 친구 추가)(최초의 아이)도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