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현재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고 하던데, 고령사회와 초고령사회를 나누는 기준은 뭔가요?

이제부터는 75세부터 노인이라고 하던데, 출산을 하지 않고 노인인구가

늘고 경제활동 인구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지하철만 하더라도 노인들이 공짜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지하철공사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앞으로 갈수록 노인문제가 더 심각할 거 같아서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고령화 사회는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노인 인구가 된 걸 말합니다. 2026년쯤 초고령화 사회가 될 걸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지하철 노선의 적자 원인은 노인층 문제도 있지만 원가보다 낮은 운임이 꼽힙니다.

  • 고령사회는 전체 인구의 14%가 65세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초고령사회는 전체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현재 인구비율로는 65세 이상이 19.2%입니다.

    내년인 2025년 예성치가 20.3%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해가 되겠습니다.

  • 아무래도 출산율이 저하되고 노인층 사망율이 줄어들면서 고령사회가 되며 이러한 상태가 더 심해지는 것이 초고령화사회가 되는 것 입니다.

  • 고령 사회는 전체 인구 중에 노인 인구의 비중이 14%를 넘어가는 사회, 초고령 사회는 전체 인구 중에 노인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가는 사회를 말합니다.

  •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합니다. 우리나라는 2017년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현재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고 발표되고 있습니다. 75세 이상 고령자를 '노인'으로 분류하는 것은 노년층의 건강 상태 및 사회·경제적 활동 수준의 변화를 반영하여 더욱 정교한 정책 수립을 위한 통계적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출산율 감소와 고령화 심화는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사회보장제도 부담 증가를 야기하며,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와 같은 사회경제적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령화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저출산 문제 해결, 고령자의 건강한 노년 생활 지원,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이 시급합니다.

  • 고령사회와 초고령사회의 구분 기준은 주로 노인 인구 비율을 기준으로 합니다. 고령사회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14% 이상일 때 진입한 사회를 의미하고, 초고령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초과하는 사회를 말합니다. 한국은 이미 2020년에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동력 부족 문제와 같은 사회적, 경제적 문제들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 활동 인구가 줄어드는 반면,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있어 국가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하철 무료 이용 등의 정책은 일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국가와 지자체의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키기도 니다 .

    초고령사회에서는 고령자의립,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정책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