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현직에 있을때와 지금의 처지가 너무 다르네요.
저에 대해서 무슨 말을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후배들 몇명한테 카톡을 해도 읽씹하구요, 통화를 해도 받지를 않네요.
굳이 찾아 다니면서 이유가 뭔지를 알고 싶기 까지는 아니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건 사실이네요.
그냥 무시하고 지내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끔한관박쥐166입니다.
오해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실제로 그 후배들이 작성자분에 대해 좋지 못한 기억을 간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면 굳이 연락을 계속 하려고 노력하지는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흘러간 인연은 그대로 두고 새로 다가올 인연을 맞이할 준비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나른한개137입니다.
아무래도 현직에 있지 않기에 내부에 돌아가는 사항에 대해 잘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계속 일을 하지 않으신다면 굳이 후배들에게 찾아가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잊고 편하게 지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과거 현직에 있을때라고 하시는거보니, 지금은 그 후배들이랑 같이 안있는거라고 보이는데요. 아마 후배들은 지금 질문자님이 같이 안있기때문에 더이상 볼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의도적으로 그러는거같은데요.그냥 무시하고 지내시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