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여성들 중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10년 또는 그이상 육아 집중한다고 경력 단절된 채 삶 살아가다보면 아이로 인해 모든 걸 만족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남편이라도 내 마음 잘 알아주면 고마운데 나름 회사다니거나 일 한다고 그 감정 모르는 경우 많아 무기력 해지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쓸모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아이에게 이세상 최고 존재이기 때문이며 스스로 그런 생각하면 삶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경기 좋지 않아서 일 자리 알아보면 주 48시간 보장하지 못하는 파트 타임 아르바이트 대부분으로 시간대 맞는다고 생각하면 하루 몇 시간이라도 하는게 삶 활력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