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이 종류가 많아서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가로수길도 왕왕 눈에 뜁니다. 은행나무는 이쁘지만 가을엔 열매가 떨어져 신발에 붙어서 냄새 때문에 참 곤란하구요. 이팝나무는 화사해서 보기좋은 꽃들이 알러지를 일으키는 문제점 이있구요. 메타 세콰이어는 쭉쭉 뻗은 위용이 근사한데 넘 키가 많이 자라 년에한번 반키로 뚝툭 잘라 줘야 하는 문제점이 있구요. 벗나무는 무성해서 차도를 덮일수 있으니 심을때 인도 안쪽으로 심 어줄 필요성이 있구요 그외에 여러 수종의 나무들이 등장하는데 가급적이면 사계절 푸른잎이 있는 가로수였으면 좋을듯합니다.키는 매년 잘라서 흉물이 되어버리는 가르수를 키가 덜자란 수종으로 택했음 하는 생각을 갖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