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 1세는 보통 그냥 재벌이라고 말합니다.
2세는 재벌 집안에서 태어난 아들딸(2세대)을 2세라고 하고요.
재벌 3세라는 표현도 있기는 합니다. (재벌 1세의 손자인 3세대)
한국에서 재벌 집안이 1970~80년대 쯤부터 많이 형성이 되었는데
(삼성전자, sk, lg 등의 대기업이 혈연주의 기업으로 운영되기 시작한 시점. 재벌은 보통 대기업의 주요 경영진이 가족들로 이루어진 경우를 말합니다.)
그 1세대가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30대 쯤 된 것이 지금 시점이라
로맨스 드라마 등지에서 특히 많이 쓰이는 듯 합니다.
(주인공의 나이대가 30대여서 그렇겠죠.)
실제 재벌 3세중에는 20대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 10여년 후 드라마에는 재벌3세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