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국집 하시는 중국집 사장님 같은 경우 아마도 조선족 출신 분이 많으실 것 입니다. 중국에서도 집에서는 아마도 한국말을 사용하고 사회 나와서만 중국어를 사용 했을 거라 생각 됩니다. 물론 아내분이나 다른 직원은 그냥 한족 출신 중국인 일수도 있기에 중국말로 하는 것 이구요. 조선족 분들은 중국어와 한국말 모두 유창 하게 구사 합니다.
근데 사장님이 한국어 실력이 그 정도면 체류기간이 꽤 길거나 한국어 학습을 정말 열심히 하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비자 취득을 위해 한국어능력시험 TOPIK 4급 이상을 취득해야 하는데 이 자격증만으로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인분들은 보통 한국인 배우자와 결혼해서 오시거나 한국에서 공부를 하신 분들이 많은데 실제 장사를 하면서 손님들과 대화하다 보니 한국어 실력이 더 늘게 되죠 실제로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손님들과 대화하다 보면 생활 한국어나 지역 사투리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한국어 실력이 좋으신 걸 보면 한국 체류 경험이 최소 5년은 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