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자들의 자녀들은 왜 놀지 않을까요?
한국에서 재벌이라고 불리는 대기업 총수의 자재분들을 보면 쉽게 놀지 않습니다. 최소한 인기가 없지만 그래도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운동을 하거나 다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기업 총수이고 이를 자녀에게 승계를 하지 않는 이상 굳이 자녀가 일을 할 필요가 없고 이에 대해서 경제 관념만 알려주고 유산을 주거나 상속을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여서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는 여유를 준다면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도 이런 자재분들을 보면 계속 무언가 하고 있습니다. 말을 타거나 운동을 하거나 악기를 하는 등 무언가 계속 하는데 이런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이 꼭 일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닐 것인데 왜 계속 일을 하는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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