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집에서 하이볼이 유행을 하던데 혹시 하이볼은 어디에서 유래된 건가요?

회사에서 회식으로 고깃집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2차로 주류바에 갔습니다. 그곳에 가니 요즘 유행하는 하이볼 종류가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하이볼을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저도 몇잔 마셔 봤는데 맛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하이볼은 처음 어디에서 유래된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넓은 의미로 보면 적은 양의 과 많은 양의 비주류 음료를 섞은 칵테일을 통틀어서 가리키는 말이다. 반면 좁은 의미로는, 특히 일본에서는 위스키에 물 또는 탄산수를 섞는 칵테일의 일종이다. 다른 말 없이 '하이볼'이라고 하면 보통 위스키 + 탄산수, 즉 '위스키 앤드 소다'를 뜻한다. 이나 비주류 음료로 다른 것을 사용할 때에는 그 이름들이 추가로 따라 붙거나 아예 다른 이름이 붙는다. 진토닉, 스크류 드라이버,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잭콕 같은 칵테일들도 넓은 의미의 하이볼로 분류되며, 길쭉한 글라스에 얼음을 채우고 서브된다. 이러한 글라스를 하이볼 글라스라고 부른다.

  • 하이볼은 영국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도수가 높은 위스키에 소다를 섞어 먹는 곳에서 유래하였는데 보통은 일본에서 유래했다고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