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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팀인 KIA가 7월이 오는 것을 기다린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근 6연승을 기록하는 등
시즌 초반에 비해서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
KIA 팀은 7월이 다가오는 것을 누구보다 기다린다고 하던데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
더 특별한 선수가 7월에 입단하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아가 7월이 오는 것을 기다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현재 기아는 나성범, 김도영, 김선빈 등의 선수들이 부상 중입니다.
올스타전을 기점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하니
분명 전력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부상으로 빠진 기아의 주전 타자들인 김도영, 김선빈, 나성범 등의 선수들이 7월 돌아올 예정이라는 부분이 가장 크고 2군에서도 이의리 선수가 꽤 괜찮게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주축 선수들이 7월에 복귀하기 때문입니다. 이의리, 양현종, 김도영, 소크라테스 등 핵심 선수들이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잠시 이탈했다가 정상 컨디션 회복 시점이 7월로 예상 됩니다!
현재 3위에 위치하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는 시즌 초반 주력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여 고전했지만 이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 가는데 7월되면 부상선수들이 돌아와 전력이 더 상승해 더 윗순위를 노려 볼만 하기 때문입니다.
기아가 지금까지는 주전들이 줄부상을 당하여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다행히 2군에서 올라온 선수들이 주전의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7월이 되면 부상당한 주전들이 돌아온다고 하네요
기아의 7월은 부상자들이 돌아오면서 가을 야구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만들려고합니다. 투수 이의리부터 김도영, 나성범, 김선빈까지 주축 선수들의 복귀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