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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노트북 전원이 켜져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킹이 되나요?
노트북 전원이 켜져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킹이 될 수 있는 건가요?
북한 배후가 유력한 사이버 공격자가 이러한 점을 활용해서 PC, 노트북, 스마트폰까지 해킹을 한 사례가 발견이 됐다고 하는데...
화면 잠금이 되어 있어도 털릴 수가 있는 건가요?
스마트폰 전원은 거의 항시 켜져 있다고 무방한데.. 이게 정말 가능한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해킹의 조건은
인터넷에 연결되어있어야 하고 해당 공격자를 특정할 수 있어야 하며, 해당 공역자에게 공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켜져 있다고 해서 해킹이 되는게 아닙니다.
해킹은 전원만 켜져있다고 해서 가능한게 아닙니다.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였을때, 화면보호기만 작동을 하고, 절전모드가 아닐때, 거기에 인터넷에 연결되어있는 상태여야지 해킹이 가능합니다.
전원이 켜져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해킹되지는 않습니다.
해킹은 보통 인너넷, 와이파이 연결, 취약한 소프트웨어, 원격 접속 기능, 악성 USB/블루투스 같은 공격 경로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그래서 모르는 공개 와이파이를 피하고 운영체제, 백신, 펌웨어를 최신으로 유지하며 방화벽과 강력한 비밀번호, 지웆인즈을 사용하고 불필요한 원격접속 서비스는 꺼두는 것이 방어법입니다.
물리적 접근이 가능한 상황에서는 추가로 암호 잠금, 디슨크 암호화, 안전부팅을 적용해야 안전합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의 전원이 켜져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해킹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켜 둔신체 보안에 취약한 악성 소프트웨어들이 있는 경우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운영체제와 모든 소프트웨어를 최신 보안 패치로 업데이트 하신다면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노트북 전원이 켜져있고 pc잠금이 안되어있다고
해킹을하지는 못합니다
해킹은 기본적으로 해킹프로그램을 클릭했을때
악성앱이 설치되어 해킹이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스마트폰은 상시 켜져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