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오래전부터 그런 미신적인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조선시대나 그 이전 시대의 장례식장은 지금 처럼 깨끗하지는 않았을테고,
현대의 3일장 대신 7~10일 장례를 치루기도 했습니다.
체대로 된 안치실도 아닌 곳에서 시체를 두고 그렇게 오래 장례를 치루다보면
시체는 썩게되고 그 과정에서 각종 병균이 나돌며 질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지금같은 발전된 의료기술도 없고, 특히 애를 가진 여성이 아프다고 마음대로 남자 의원에게 몸을 맡기는 것도 금기시된 시절에
아이를 가지며 면역력이 약해진 산모가 괜히 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장례식장에 갔다가 병에 옮을 수도 있어서 장레식장에 오지 말라는 것이 미신화 된 것이라고 사료됩니다.